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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 전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. 목하 문짝을 뜯고 있는 중....
유리 문을 문풍지바른 옛 창호로 바꿀 생각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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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왼쪽에 두고 길가에 서서 서남쪽을 향해 바라본 모습입니다. 흐드러지게 피었던 유채꽃이 비온 뒤 대부분 다 떨어져 아쉬움을 남기는 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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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가에 서서 서남쪽을 바라본 모습. 옛 제주 가옥들은 바람을 피해 이렇듯 낮게 자리잡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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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뒤편에 서서 서쪽으로 바라본 모습


집 뒷편 길가에서서 서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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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 마당 유채밭. 상추나 무우 배추를 심는 텃밭은로 가꿀 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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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에서 남쪽 바닷가로 한 발 내려서서 바라본 모습입니다.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피하기 위해 타원형으로 쌓아올린 돌담의 모습....바로 이런게 진정 예술이라 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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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안에서 바라본 모습. 아무리 모진 바람이 불어도 완벽 엄호. 그저 기가 막힐 따름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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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안에서 돌담 너머 바다 모습입니다. 바깥 돌담이 계란 모양의 타원형으로 쌓아올린 돌무더기인 반면, 집 안에서 본 돌담은 직각입니다. 집안에서 바깥으로 바람이 불리는 없으니까요. 물론, 더러 부부간에 안팍으로 바람(?)이 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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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안에서 한 걸음 나와 서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. 저 멀리 등대가 보이는데, 실은 가까운 거리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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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도 영민 a00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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