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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질녘 집앞 사진 한 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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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워 공간... 미장한 영역 중 우측 하단에 지장 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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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수통. 아궁이에서 물을 덥혀 이 통을 거친 다음 샤워부스와 싱크대, 그리고 방바닥의 보일러 배관을 타고 흐르게끔 나름대로 구성해 봤습니다.  뒷편에 구멍을 두 개 더 뚫어 외부 태양열 온수기로 연결할 계획.

태양열 온수기란 폐차장 라디에이터 (냉각기)를 햇볕 잘 드는 자갈마당 위에 그냥 눞혀 놓고 이 통하고 연결하면 물이 돌고 돌고 다시 도올~~~~~고 할 거란 기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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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궁이가 작아보여서 앞으로 연결...크기를 확장했습니다. 이 상태에서 외부에 흙을 발라 두툼하게 감싸는 것. 뒷편에는 폐차장에서 구해온 라지에이터로 보일러용 온수를 생산하고, 앞부분에는 가마솥을 하나 걸칠 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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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하이라이트. 샤워부스 한 컷 더. 샤워커튼을 둘러 쳐서 물이 바깥으로 튀지 않게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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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도 영민 a00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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